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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알리타 : 배틀엔젤"을 보고 왔다.

 

본래 좋아하던 만화인 '총몽'이 영화화 됐다고 해서 '이건 꼭 보고 만다!' 다짐했던 영화...인데...

 

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실망했다.

레알루.

 

배우 캐스팅은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... 너무 스토리를 압축해서 개연성이 없다고 할 지...

2가지 스토리를 동시 진행 한 느낌이라 찜찜하기도 하고, 대놓고 2탄 떡밥을 촥촥 뿌려서 2탄은 나오긴 할 듯 싶다.

 

로튼토마토가 59%의 신선도라고 하는데, 액션과 그래픽 빼고는 영... 아니다 싶다.

블루레이 나오면 사야지! 했던게, VOD로 소장하는 것조차 아깝다.. ←로 변했으니..

 

개인적으로 신선했던건 알리타의 눈인데, 처음 봤을 땐 눈동자가 왜이리 커... 였는데

보면 볼 수록 오히려 주인공 알리타의 감정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.

 

그 외에도 막 이것 저것 쓰고 싶은데, 스포하긴 싫으니 패스한다.

그래도 이벤트 포스터는 받아서 어디다 달 지 고민 되긴 한다.

친구 2명이랑 같이 봤는데, 지들은 쓸모 없다고 나 주더라.

얼결에 감상용, 보관용, 포교용이 세팅이 됐는데, 이거 좋아해야 하는 각?

 

여튼 내 감상은 5점 만점에 2.5점. ★★☆

아쉽다... 정말 아쉬워...

만화책이나 다시 정발 돼라ㅠㅠㅠ

 

『アリター:バトルエンゼル』を見た。

もともと大好きな漫画である『銃夢』が映画化されたとして「これは見なきゃ!」と押しをしたが…

 

結論から話すと、本当に失望した。

リアルで。

 

俳優のキャスティングは本当に良かったと思うけど、ストーリーを圧縮過ぎてプロバビリティーがないというか…

2つのストーリーを同時に進んだ感じで気まずかったし、遠慮なく2編を広告して、2編は出るかも。

 

ロートントマト(Rotten Tomatoes)でこの映画が59%の新鮮度だと言って居るが、アクションとグラフィック以外にはな…

ブルーレイ出たら買わなきゃ!ということが、VODでももったいないな…←と変わっちゃったし…

 

個人的に新鮮だったのは主人公のアリターの目だけど、初めに見たときには「瞳、大きすぎじゃね?」だったけど、

見れば見るほどむしろアリターの感情が分かりやすかった。

 

その以外にもあれこれ書きたいんだが、スポイラーしたくないからパス。

でも、イベントポスターは受けて、どこに飾るのがいいかは悩んでしまうわ。

2人の友と一緒に見たけど、いらないって僕にくれた。

うかと観賞用、保管用、布教用ができだが、これ、いいことだよね?

 

とにかく、僕は5点を満点として2.5点。★★☆

もったいない…残念だ…

漫画のほうこそまた出てほしい…(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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