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벌레의 하극상이 너무 재밌어서 클났다.
벌써 몇 번째 읽은건지.
정발본을 넘어서 번역본까지 계속 보고 있다.
오히려 번역본이 끊기 어려운게 함정.
권으로 나뉘지 않고 1부, 2부 식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끊기가 어렵다.
요즘 잘 시간에 잠이 너무 많이 와서 이전처럼 3~4시까지 읽지는 못하지만.
책벌레의 하극상을 대체 몇번째 읽고 있는걸까?
기억도 안나. 암튼.
리디북스로도 구매하고 있지만, 얘는 책으로도 사려고 한다.
이미 책으로 모으고도 있고, 앞권들을 빨리 모아야지.
병사의 딸 1~3권, 신전의 견습무녀 2~4권이 구매해야 할 책.
코믹도 리디로 구매중~
안 읽은 사람들 꼭 읽게 해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