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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재밌고 은혜롭던 부흥집회였다.

야근 때문에 둘쨋날 저녁 집회(월)는 참석을 못했지만,

정말 은혜 많이 받고 위로 받은 집회였다.

울기도 참 많이 울은 듯.

 

덕분에 하루 한 장이라도, 아니 몇 절이라도 성경 쓰자고 생각해서 Bible 메뉴도 만들었다.

조금씩이라도 써봐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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